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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의료원 불친절 실체] 피뽑는 채혈실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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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리  (218.♡.203.179)
댓글 0건 조회 371회 작성일 26-02-15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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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한명 여자 한명 피 뽑는데


한번도 아니고 오래전부터 갈때 마다 불친절 개념없이 행동 하네요. 위에서 그렇게 가르치나


딱 꼬집어서 그 상황들을 계속 계속 짚어서 말을 해드릴게요.


피를 뽑으로 갑니다. 앉습니다.

여자와 남자 이 둘! 불친절한 표정과 느낌

그리고 그 여자가 초면에 아무말 안하네요. 뭘하라는 거죠?

대뜸 팔걷어서 올리셔야죠? 그러네요 ㅎㅎ

그리고 언제는 피뽑으로 가서 앉으니

대뜸 아무 말도 안해주고, 팔걷으셔야죠 그러면서 손등에 꼽아서 뽑으시려구요?

이따위 말투로 사람 신경질 나게 하네요 ㅎㅎ

말을 처해야지 쌍욕 하려다 말았습니다.




그리고 오래전에도 아무 말 안하길래 왼팔 걷어올려주니

 인상 쓰면서 오른팔 올리세요! 이러네요.

그것도 말을 하셔야죠

말 안하고 알아서 해야 한다? 뭐야이거? 병원 기본적인 마인드 서비스가 언제부터 이렇게 추락했지?

 병원에서 환자라고 무시하나 ?난 주먹이 불끈 쥐어지며 화가 치밀어 오르던데,


또 오래전에는 그 여자인지? 주사 바늘 꼽는 위치 못찾아서 두방 꼽네요. 아

딱봐도 말단 핫바리 수준이던데

이런 과거 경험들을 총적으로 보니 이 부서 이 인간들이 문제가 많다는 결론이 그냥 나와 버립니다.


주사도 확실히 못 찾아 꼽아 피를 못뽑았지 불친절에 표정에 말투에





그냥 나도 직접적으로 말할게요. 막말로 그냥 짤라버리던가 교육좀 똑바로 시키세요.


일 할 사람은 널렸고 줄을 섰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저런 사람만 있을까요?
더 나은 사람이 할 수 있게 교체 하는것도 하나의 방법 같습니다.

여기저기 목포시 의료원 서비스 불친절 다 소문내고 싶은데 여기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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