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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목포의료원 불친절 실체] 피뽑는 채혈실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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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자  (121.♡.80.124)
댓글 0건 조회 242회 작성일 26-02-20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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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목포시의료원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먼저 저희 직원의 미숙한 응대에 불편을 느끼시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해당 직원을 대상으로 즉시 주의 조치 및 고객 응대 교육을 강화하였으며,
향후 유사한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소중한 의견에 감사드리며, 이번 일로 인해 불편을 드린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신뢰받는 공공의료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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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자 한명 여자 한명 피 뽑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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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번도 아니고 오래전부터 갈때 마다 불친절 개념없이 행동 하네요. 위에서 그렇게 가르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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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딱 꼬집어서 그 상황들을 계속 계속 짚어서 말을 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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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를 뽑으로 갑니다. 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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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와 남자 이 둘! 불친절한 표정과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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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그 여자가 초면에 아무말 안하네요. 뭘하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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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뜸 팔걷어서 올리셔야죠? 그러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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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언제는 피뽑으로 가서 앉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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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뜸 아무 말도 안해주고, 팔걷으셔야죠 그러면서 손등에 꼽아서 뽑으시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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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따위 말투로 사람 신경질 나게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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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을 처해야지 쌍욕 하려다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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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오래전에도 아무 말 안하길래 왼팔 걷어올려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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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상 쓰면서 오른팔 올리세요! 이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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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것도 말을 하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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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 안하고 알아서 해야 한다? 뭐야이거? 병원 기본적인 마인드 서비스가 언제부터 이렇게 추락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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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에서 환자라고 무시하나 ?난 주먹이 불끈 쥐어지며 화가 치밀어 오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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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오래전에는 그 여자인지? 주사 바늘 꼽는 위치 못찾아서 두방 꼽네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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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딱봐도 말단 핫바리 수준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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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과거 경험들을 총적으로 보니 이 부서 이 인간들이 문제가 많다는 결론이 그냥 나와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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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사도 확실히 못 찾아 꼽아 피를 못뽑았지 불친절에 표정에 말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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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나도 직접적으로 말할게요. 막말로 그냥 짤라버리던가 교육좀 똑바로 시키세요.
>
>
> 일 할 사람은 널렸고 줄을 섰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저런 사람만 있을까요?
> 더 나은 사람이 할 수 있게 교체 하는것도 하나의 방법 같습니다.
>
> 여기저기 목포시 의료원 서비스 불친절 다 소문내고 싶은데 여기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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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의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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