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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데체 어떻게 치료했길래이모양으로 사람을죽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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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연  ()
댓글 0건 조회 1,450회 작성일 07-11-23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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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그제 병원을 옴긴 박도순님의 딸 입니다. 엄마의 상처를 알고 너무 화가나서 찾아갈려다 이렇게 게시판에 남긴다 어쩜 소변줄이 그렇게 더러울수 있으며 음부에 상처아닌 욕창이 생겼을수 있나이해가 안간다 욕창은 두시간에 한번씩만 신경써주었어도 그렇게 되진 않았을건데 정말이건 환자를 책임지는 병원으로서 할도리가 아닌것 같다 어떻게 이런병원이 서울대학병원과 가족이 되었는지 알수가 없다 그리고 병원에 들어서는순간 그악취정말 심ㅎ했다 우리 엄마께선 패혈증이란말을 듣고 또 급성신부전증이라하는ㄴ데 우리가 아무리 의료쪽에 뭘 모른다고 무조건 엄마의 병을탓한 이 목포 의료원이 정말 원망스럽다 마음같아선 정말 고소라도 하고 싶다 지금 우리 엄마께서 죽음과 싸우고 계신다. 막상 죽음이 앞에 서니까 병원측에선 대학병원을 권했다. 당뇨가 있으신 분인줄 았았으면 감염이 되지 않겠끔 더 신경을 써야 했던거 아닌가 팔 치료한번으로 균이 감염된줄았았을것 아닌ㄴ가 그럼 그때 미리 큰병원을 권해 주었던가 마지막에 도달하니까 내과 의사나 정형과 의사나 서로를 밀고 당기는것 같다 지금 무안병원에 계시지만 목포보다 훨씬 더 신경써준것같다 아마 목포에 두셨으면 엄마께선 진작 돌아가셨을지 모른다 더 많은 말과 욕설을 퍼 붓고 싶지만 참는다 목포의료원 재발 지금이라도 다른 환자들을 위해서 깨끗한 환경으로 바뀌길 바란다 돈을 목적으로 이뤄지는 병원이 아니고 정말 한자 입장에서 생각하는 병원이 되라 내가 능력이되고 좀더 따라 준다면 너희 병원을 정말 고소 하고 싶다 뭐? 오늘과 내일이 마지막일수 있다고? 정말 기가 막힌다. 재데로 좀 하고 살아라.우리 큰 오빠도 거기서 가셨다. 두고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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