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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간호사들의 불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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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사담당 작성일18-08-23 11:10 조회46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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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 목포시의료원 홈페이지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목포시의료원은 지역거점공공병원으로써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지역보건의료의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친절과 봉사로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불편하게 드린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직원 친절교육을 재 실시하여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앞으로는 업무에 만전을 기하여 이러한 불편한 점이 없도록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항상 가정에 행복과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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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호사들의 수고를 굉장히 잘 알고 여러사람들 상대하려면 체력소모도 대단하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는다는 것을 매우 잘 알고있습니다.
> 그런데 이건 이해를 할 수 있는 행동이 아니네요. 너무 어이가없고 당황스러워서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 저는 남자친구가 입원을 한 상태에서 그의 부모님이 집안 사정때문에 자주 들러서 상태 살펴봐주시지 못하고 혼자 외롭게 둘 수밖에 없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있는 탓에 방문을 자주 해서 그 병실에서 잠을 청했습니다.
> 남자 병실이고 5인실인 이유에 간호사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처음에는 여자친구분이 불편하지 않겠냐 그래서 괜찮다 했습니다. 그랬더니 다른 환자분들이 불편하지 않겠냐 그래서 그럴수도 있겠다 싶어서 시끄럽게 떠들지도 않고 방해될만한 행동은 일절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간호사분 중 한 분이 환자 차트를 들고 순회를 도시는 도중 저한테 와서 차트로 제 엉덩이를 툭툭 치면서 대놓고 안가냐고 그러시더라구요. 저는 기분이 너무 나빴습니다. 환자 차트는 환자분들 상태 확인하라고 있는거지 사람을 치라고 있는 물건은 아니니까요. 그래서 제가 안그래도 원무과에서 아침에 전회와서 보호자 개념으로 있는건 상관이 없다. 다만 환자분들에세 피해만 가지 않게 행동하면 된다. 라고 말씀하셨다고 했더니 그  간호사분은 그래도 좀 그러지 않냐 이러시면서 계속 가라고 그러시더라구요.
> 남자병실에 여자가 있는게 다른 환자분들에게 충분히 불편할 수 있지만 차트로 엉덩이를 치는 행동과 짝다리를 짚으며 환자분 보호자 간호 필요없다며 나가라는 말은 환자도 저도 굉장이 기분이 나쁘고 수치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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