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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의료원!! 이런점은 고쳐야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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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수옥 작성일15-04-28 17:19 조회5,459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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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게 쓰러지신 어머니가 목포의료원에 입원을 하게 되었는데요,
-속이 더부룩하여 병원진료를 하셨던 어머니가 갑자기 쓰러져 의식이 없다는 간호사의 연락을 받고 급하게 차량을 운전하여 병원으로 향하게 되었는데, 원무과 직원이  MRI촬영을 해야하니 언제올수 있느냐고 묻는전화가 왔습니다. 운전중이라는 말과 함께 잘 안들린다고 했더니, 그 직원은 신경질과 짜증을 잔뜩 부리며"안들리세요? 또 말해줘야해요?" 등으로 대꾸. 분명히 차량운전 중이라는 말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업무처리만을 위해 짜증을 부리며 신경질을 내더군요.
- MRI촬영이 끝나고 의자에서 내려오는 어머니를 직원들이 잘 부축하지 못해 애를 먹기에 보호자가 서너걸음 들어가 어머니를 부축하려 했더니, "어딜 들어와요!!, 나가요!!" 마치 잡상인을 내쫒듯이 짜증을 내더군요. 마치도 MRI 촬영 중 무식하게 들어온다는 투로 말하더군요.
-뇌졸증 증상이 있어 입원한 환자의 상태는 기억을 잘 하지 못하고 엉뚱한 말을 하고 몸을 심하게 이리저리 잠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고 뒤척이는 행동들이 있었습니다. 혈관주사를 꼽았는데, 팔을 가만 두지 못하니 바늘이 휘고  심하게 피가  나기도 했습니다. 보다못한 보호자가 혈관주사를 놓은 팔에 부목을 좀 대주면 어떻겠냐고 간호사에게 요청하자 " 얘도 아닌데 부목을 왜 대요?, 보호자 있잖아요?" 말하며 단칼에 거절하더군요.
-2주일 정도 입원한 후 토요일 퇴원을 하기 위해 목요일부터  간호사 데스트와 담당의사에게 퇴원할것을 말했고, 보호자가 멀리 사는 관계로 입원비 정산을 미리 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토요일 입원비 정산을 하려하니 정확한 정산이 하나도 돼있지 않고 대충의 금액을 미리 결재한 후 평일에 다시 영수증을 들고 정확한 계산을 하기 위해 병원으로 다시오라고 말하더군요. 보호자들은 오라오면 오고 가라하면 가야하는 봉인가요? 사는곳이 멀고 직장에 다니는 사람이 입원비 정산을 위해 몇번이나 병원에 오고가야 하나요?
목포의료원 수준 이거 밖에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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